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올려
박상주 기자
2019.06.03·1분 읽기·조회 14

분향례 봉행을 위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을 하기 위해 서립해 있다.

분향례 봉행 후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6월3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엄인영 전교를 비롯해 장의와 유림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신혁, 집례는 고진섭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정규택 총무 사회로 향교정비사업, 7월7일~9일 제주향교 전국유림대회, 정선향교 연찬회 참석 여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 정비사업은 영월군 당국자와 김경식 도의원에게 사업을 설명했다. 정선향교 연찬회에는 많은 유림들이 참석키로 하고, 제주향교 전국유림대회에는 영월향교에서 40명의 유림들이 참여키로 했다.
회의를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정선향교 연찬회 및 제주향교 전국유림대회에 많은 참석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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