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원로·고문·감사·수석장의 연석회의 개최
정기민 기자
2019.06.06·2분 읽기·조회 14
이방남 전교가 원로, 고문, 감사, 수석장의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심동섭 원임 전교에게 상임원로 추대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6월5일 오전 11시 원로, 고문, 감사, 수석장의 등 모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상읍 ▷국민의례 ▷전교 및 유도회장 인사 ▷연석회의의 순서로 개최됐다.
연석회의는 ▷5월 업무실적 및 6월 업무계획 보고 ▷대우장여관 매각 대책수립 건 심의▷비봉공원 조성사업 편입토지 보상 건 심의 ▷상임원로 선임 및 추대장 수여의 순서로 진행됐다.
업무보고에서는 6월17일 개최하는 ‘제1회 진주향교 국악음악회’와 6월27일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 참가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대우장여관 매각에 대한 건은 진정서와 사법처리를 의뢰하기로 했으며, 편입토지 보상의 건은 지난 1월23일 장의회의의 결론대로 처리하기로 했다.
이어 상임원로 선임에 대한 논의에서 이방남 전교는 “한기인 상임원로가 제명돼 상임원로가 공석이 된 지 6개월이 됐다. 그래서 오늘 상임원로를 선임하여 추대하고자 한다. 심동섭 원임 전교를 상임원로로 추대하고자 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제시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호영 원로를 비롯한 원로, 고문 및 감사, 수석장의 등 참석자 전원이 심동섭 원임 전교를 만장일치로 추대해 상임원로 추대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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