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전남표 기자
2019.06.06·1분 읽기·조회 13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김양호 삼척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관단체장이 헌화 후 묵념을 하고 있다.
김양호 삼척시장이 추도사를 하고 있다.
추모 헌시 낭독을 하고 있다.
삼척시가 조국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자 6월6일 오전 10시 남양동 충혼탑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학생, 공무원,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실시하고,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에 이어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삼척시 남양동에 위치한 충혼탑에는 국군, 경찰 등 714위의 영령이 봉안되어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