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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기로연 및 임시총회 개최

박인우 기자
2019.06.06·1분 읽기·조회 16

 

외삼문에 축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진재진 유도회장의 사회로 전교 선출을 하고 있다.

 


 

 

신임 전교로 선출된 김평철 총무장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수선 전 여성유도회장의 하모니카 연주로 기로연이 시작되고 있다.

 


 

 

여성회원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지역 대항 윷놀이를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윤형두)는 지난 6월3일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마치고 6월 말로 임기가 다하는 현 윤형두 전교의 뒤를 이을 신임 전교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었다.

 

신임 전교로는 김평철 총무장의가 참석자 전원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김평절 신임 전교 당선자는 숙원사업인 유림회관 건립과 유교문화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거제 반곡서원의 사업활성화를 위한 규약을 신규 제정해 유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를 거쳤다.

 

임시총회를 마치고 정수선 전 여성유도회장의 하모니카 연주로 기로연이 시작됐으며, 참석자들은 투호놀이와 지역 대항 윷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