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대성전 및 동·서무 제상교체 고유례 올려
김일권 기자
2019.06.20·1분 읽기·조회 12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지난 6월17일 오전 7시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유병권 전교와 광주향교 집행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전 및 동·서 무 제상, 교의, 향탁, 주탁 교체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유병권 전교, 도집례는 유병용 장의, 대축은 최군식 의전수석 장의, 봉향은 장동교 장의, 봉로는 김장원 광주청년 유도회장이 맡아 봉행했다
유병권 전교는 "광주향교의 오랜숙원을 풀어주신 김상호 시장님과 방미숙의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과 유림여러분들깨 감사드린다. 이번 제상 교체가 모성지심을 높일 수 있는 게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성전 및 동·서 무 제상 15개, 교의 15개, 향탁15개, 주탁 3개 교체는 하남시 보조사업으로 총비용 3300만원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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