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전교협의회 2019년 제2차 총회 개최

이기채 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전교협의회(회장 이기채)는 6월21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아산시 제일호텔 케럭시홀에서 2019년 제2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김연선 재단법인 성균관 이사장, 강복환 전 충남교육감,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 박종덕 전 성균관장 직무대행,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남도본부 회장, 김명규 전 전교협의회장, 이기채 협의회장, 이학원, 김득상, 박창훈 부회장 등 90여 명의 전 현직 전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신입회원 소개, 내빈 소개와 회장 인사, 환영사, 축사, 천안 유림문화원 현안설명, 특강,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원보고와 개회사 후 회의는 국민의례와 문묘향배를 마치고 이학원 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회의에 앞서 신입회원인 공주향교 최영규 전교, 임천향교 조성연 전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기채 회장은 자리를 같이한 내빈과 고문인 원로회원을 소개한 후 인사말에서 “이제 본격 더위가 시작되는데 금년도 두 번째 회의에 회원들의 건강하신 모습을 대하니 반갑다. 아산시 온양향교, 아산향교, 신창향교 측에서 이렇게 훌륭한 장소와 오찬까지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 지난 1월 지사님과 논의한 워크샵 경비가 반영되어 11월경 실시하겠다. 오늘 회의에 최영갑 재단법인 성균관 상임이사님의 천안유림문화원 건립현황 소개와 강복환 전 충청남도 교육감님의 특강을 준비하였다. 금세기에 있어서 유일한 희망은 유교의 부흥이다. 이제 우리 유림에게도 청신한 새바람이 불어와야 될 것 같고 유교현대화의 새로운 유림시대가 열릴 것으로 믿는다. 유림이 하나로 뭉치고 합심해서 정책이나 시책을 공론화하면서 입지를 넓혀 나가는 노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은 아산시 온양, 아산, 신창향교 유림을 대표해 환영사에서 “이곳에서 충남도내 전 현직 전교님들의 모임인 전교협의회원을 모시게 되어 기쁘다. 3향교에서 나름 정성껏 준비하였으니 뜻있는 행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현 아산시장,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김연선 재단법인 성균관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특강 전에 최영갑 상임이사의 '천안유림문화원 건립현황 소개'가 있었으며, 강복환 전 충청남도 교육감의 '유교문화의 계승발전과 유림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의가 1시간 넘게 이어졌다.
기타토의는 당면 현안을 협의했고 오찬 후 산회했다.

김연선 재단법인 성균관 이사장이 축사을 하고 있다.

최영갑 상임이사가 천안유림문화원 현항를 설명하고 있다.

강복환 전 충청남도 교육감이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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