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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미로지회 이천우 유림, 차량화재 초기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전남표 기자
2019.06.24·1분 읽기·조회 19

 

이찬우 유림이 차량화재 초기진압을 하고 있다.

 


 

소방대원이 차량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미로지회(지회장 이종태) 이천우 유림(삼척향교 86회 장의/미로면 남성의용소방대장)이 지난 6월23일 오후 7시 40분 삼척시 미로면 사둔 2리 가축시장 앞 도로에서 운행 중 발생한 차량화재에 대해 초기대응 진압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

이천우 유림(미로면 의용소방대장)은 소화기 4대로 부탄가스, 락카 등 폭발 위험에도 불구하고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차량화재 진압에 초기대응을 실시하고 소방차가 도착해 완전 진압을 했다.

차량은 완전 전소됐지만 운전자는 무사하며 이천우 유림(미로면 의용소방대장)의 초기대응 진압으로 2차 3차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천우 유림(미로면 의용소방대장)은 지역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해 열정적인 애정과 관심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화합하고 발전하는 사회가 되도록 앞장서서 사문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