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2019 유교아카데미 강좌 2회차 개최
유교의 정체성과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자!
김일권 기자
2019.07.03·1분 읽기·조회 15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전문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유림들과 하남시민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지난 7월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50분까지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70여 명의 유림들과 하남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아카데미 3회차 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첫 번째 강좌는 '백제의 처음 도읍지는 남한산성'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동인 역사문화연구회 이강범 회장이 강의했다.
두 번째 강좌는 '유교의 정체성과 시대적 과제'이라는 주제로 유교신문사 이상호 대표가 강의했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강좌는 그 어느날보다 기대가 크다. 선비의 정신, 유교의 정체성과 백제의 도읍지 하남, 지역의 정체성을 확고히 정립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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