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 관내 초등학생 가족과 함께 삼척향교 문화체험 활동
전남표 기자
2019.07.14·2분 읽기·조회 15

삼척향교에서 문화탐방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이승휴사상선양회(이사장 이원종)는 삼척 관내 초등학생 120여 명을 선발해 ‘2019년 1학기 가족과 함께하는 삼척문화역사 체험 활동’을 지난 7월13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를 찾아 문화체험 활동을 했다.
이날 문화체험 활동은 (사)이승휴사상선양회 담당자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해 정수철 전교의 안내로 명륜당, 숙청제, 동·서재, 동·서무, 대성전 등을 둘러봤다.
정수철 전교는 문화체험 활동 온 초등학생과 가족에게 삼척향교 역사와 문화재적 가치성과 보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삼척향교는 630여 년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지방문화재로 1987년 1월17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2호로 지정됐다.
정수철 전교는 “삼척향교에 삼척문화 체험활동 온 학생,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여러분은 학교와 가정에 돌아가서 웃어른과 부모님께 효(孝)를 실천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2019년 1학기 가족과 함께하는 삼척문화역사 체험 활동’은 (사)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삼척시, 삼척교육지원청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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