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기계유씨 충목공파 하남종중 고유례 올려
성균관 대성전, 광주향교 대성전, 충목공 유홍 선생 사당에서 고유례
고유 헌관(성규관 부관장 유덕목)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고유례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유례 후 초헌관과 고유 헌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유례 후 유억근 도유사, 유진쾌 이사장, 유재형 15대 종손, 유덕목 부관장, 유낙준 회장, 유병권 전교, 유병국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고유례 후 헌관과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부복해 있다.
하남시 기계유씨 충목공파 하남종중(15대 종손 유재형)은 지난 7월12일 오전 11시 충목공 유홍 선생 위패가 모셔져 있는 사당(하산곡동 264번지 )에서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선임 고유례를 100여 명의 지역 유림과 하남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했다.
특히 이날 고유례는 6월28일 성균관 대성전, 7월7일 광주향교 대성전에 이어 봉행된 3번쩨 고유례로 경기 동남부지역 유림들과 시민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날 고유례에는 유재형 기계유씨 충목공파 15대 종손, 유병권 광주향교 전교, 유억근 충목공파 도유사, 유낙준 기계유씨 대종회장, 유진쾌 부운장학회 이사장, 유병국 기계유씨 대종회 부회장, 최군식 광주향교 수석장의, 유형근 장의, 유훈목 장의, 유병용 장의, 유병우 장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초헌관은 유재형 충목공파 15대종손, 고유 헌관은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집례는 유현근 충목공파 유사, 대축은 유병용 광주향교 장의, 진설은 유훈목 장의, 좌집사는 유재윤 기계유씨 대종회 유사·유오근 대종회 유사, 우집사는 유병철 대종회 유사·유유근 대종회 유사가 맡았다.
유덕목 부관장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역 유교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뜨거운 여름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라"고 말했다.
유재형 종손은 "존경하는 유덕목 부관장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우리유림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길잡이를 부탁드린다. 귀한 시간 내셔서 참석해 주신 지역 유림과 종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병권 전교는 "유교문화 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시는 유덕목 부관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유덕목 부관장님은 지역 유교문화를 반석 위에 올려놓으신 분이다. 항상 건겅하셔서 발전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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