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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울산답사친구 전통민속 체험

김영제 기자
2019.07.22·1분 읽기·조회 21

전통민속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7월21일 오전 명륜당에서 울산답사친구 역사 탐방팀 33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 체험을 실시했다.

울산답사친구 역사탐방팀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4학년까지 학생으로 최은경 팀장의 인솔로 한복입기, 떡메치기, 다도 등 체험을 하고 월정교, 최부자고택을 답사한 후 인왕동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10개월 동안 경주를 답사하는 초등생들로 울산에서 신청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주로 신라문화를 공부하고 현장을 답사해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