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16~17장의회의 개최
김두호 기자
2019.07.23·2분 읽기·조회 16

정상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7월22일 오후 6시 유림회관(당호 집인관)에서 2016년도에 임명받아 2년간 장의를 지내며 교궁수호를 위해 헌신한 원임 장의들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16~17장의회(회장 정상록)라 명명한 본 회는 2개월에 한 번씩 회의를 개최해 친목을 도모하고 향교의 일정과 각 행사에 동참하여 유림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있다.
김수만 총무의 사회로 정상록 회장이 진행한 이날 회의에서는 회원들의 참여의식 고취를 주문했으며, 다가오는 기해년 추기석전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 공부자의 유업을 기리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했다.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은 “현 집행부의 임기가 금년 말로 종료되는 만큼 유림조직의 활성화 차원에서라도 좋은 분들을 장의로 영입해 주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상록 회장과 김수만 총무를 비롯해 김창식, 김영수, 김도홍, 김윤도, 정진호 원임 장의, 공재환 성균관 전학, 하재식 시장의 등이 참석했으며 김두호 사무국장이 참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