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유도회 2019년도 도덕성 회복 교육
문영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문영일)는 지난 7월15일, 18일, 22일, 25일 유림회관에서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 등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도덕성 회복 교육을 실시했다.
15일은 이상만 강사가 '공자의 일이관지와 정신일도 하사불성의 재해석', 18일은 서춘수 함양군수가 '2020 산삼 엑스포의 모든 것', 22일은 박영기 강사가 '선비정신의 실천', 25일은 이의호 강사가 '선현들의 삶에서 찿아본 도덕성 회복 -뇌계 유호인과 송재 노숙동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18일에는 황태진 군의회 의장, 임재구 도의원,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춘수 군수가 초빙강사로 나서 ‘민선7기 1년 군정 성과 및 2020 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 등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서춘수 군수는 산삼항노화엑스포 국제행사 유치, 정부공모 사업, 쿠팡첨단물류단지 유치, 열린군수실 운영사항과 75세 이상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약제비 지원 등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군정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2020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강을 마친 후 질의응답시간을 마련해 평소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직접 서 군수가 도덕성 회복 교육에 참석해 군정이 돌아가는 사항을 설명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데 대하여 민선 7기 이후 군정에 많은 변화가 있다며 뜻 깊은 기회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문영일 회장은 "회원들을 만나보니 얼굴이 밝아 반가우며, 노령인데도 참석하는 성의에 놀랍다. 회원 모두 교육 잘 받으시길 당부드린다"며 모두의 건강을 기원했다.

참가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상만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가 강의하고 있다.
이의호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 부회장이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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