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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 제주 답게살기운동본부 제주바다 환경 클린운동 전개

김익선 기자
2019.07.25·2분 읽기·조회 16

제주답게살기 운동본부 회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주답게살기 운동본부 회원들이 해변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유교 성균관 제주 답게살기운동본부(회장 이용림)는 7월21일(일) 오전 7시부터 3시간 동안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주변에서 제주 바다환경-클린 제주만들기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제5호 태풍 다나스가 국지적으로 1000㎜의 많은 강우량과 초속 30m 넘는 강풍을 동반해 제주를 통과하면서 해변에 떠올라 온 해초류, 통나무, 썩은 부유물, 소라 껍데기 등 쓰레기 치우기에 회원 25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제주 바다환경 클린제주 만들기에 동참해 제주시 이호 해수욕장 바다 앞을 말끔히 청소하여 해수욕객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깨끗한 해수욕장 환경을 만들고 돌아왔다.

제주 답게살기운동본부는 지난해 8월18일 창단 발대식을 갖고 나로부터 ‘답게살겠습니다’로 출발하여 가정, 직장, 사회, 국민 더 나아가 인류 공통체의 모든 구성원들이 더불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도록 실천하는 운동을 전개하는 유림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