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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유교아카데미 성황리에 진행

김두호 기자
2019.07.27·3분 읽기·조회 19

 

전문강좌 강사인 허만성 강사가 한국사 2강을 하고 있다.

 


 

 

전문강좌 김치우 박사가 명심보감 1강을 강의하고 있다.

 


 

 

전문강좌 강사인 황희경 박사가 맹자선독 중 고자상편 종강을 하고 있다.

 


 

 

교양강좌 강사인 황 구 강사가 고문헌과 고고학을 통해 본 기장의 역사문화 종강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2019 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 중 유교아카데미 부문을 진행하고 있다. 전체 24강좌 48시간을 운영한다.

 

7월25일 현재 기장향교 유교아카데미 진행은 전문강좌 12강좌 중 허만성 박사, 김치우 박사, 황희경 박사 등 6강좌를 진행했으며, 교양강좌는 박태만 강사, 황구 강사 등 모두 6강좌를 진행했다. 전체 12강좌 24시간을 소화하며 절반을 남겨 두고 있다.

 

강사는 전문강좌와 교양강좌 공히 네 분씩 모셨으며 각 강사 당 3강좌(6시간)를 배분해 강의한다.

 

기장향교 유교아카데미는 6월19일 개강해 학적부 등록기준 79명의 수강생이 등록했으며 강좌별 평균 48명이 출석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18일(목) 오후 2시 기장향교 사무국, 유림회관, 명륜당 등에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유교아카데미 부문 성시훈 성균관대 유학대학 초빙교수와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박기숙 연구원으로부터 자문을 받은 바 있다.

 

전문강좌 중 허만성 박사는 한국사 등 3강좌 중 1강좌를 남겨두었으며, 김치우 박사의 신명심보감은 3강좌 중 2강좌를 남겨두고 있다. 황희경 박사의 맹자선독 중 고자상(告子上)편은 3강좌 모두 진행했으며 25일 종강했다.

 

교양강좌는 박태만 강사의 서도 강좌 중 서체, 예서, 행서 등의 3강좌 모두를 종강했으며, 황구 강사의 고고학과 고문헌으로 보는 기장의 역사와 문화 3강좌 역시 24일 종강했다.

 

이로써 기장향교 유교아카데미는 전문강좌와 교양강좌 각각 6강좌씩 절반을 남겨두었으며 9월5일 모두 마친다.

 

후반기 강사는 전문강좌에 조남욱 박사(3강), 허만성 박사(1강), 김치우 박사(2강)가 남았으며, 교양강좌는 이방호 강사(3강좌), 구석기 강사(3강좌)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