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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9.08.01·1분 읽기·조회 14

 

헌향관과 제생이 입취배위 전 집례, 알자, 봉향, 봉로가 대성전 월대 아래에서 선취배위하여 4배를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8월1일 오전 10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48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광순 장의, 집례는 이종진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어수갑 장의, 봉로는 류남용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향관이 분향하는 동안 제생이 대성전 앞 월대 아래에서 입취배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