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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남 진주 가호서원,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19.08.06·2분 읽기·조회 14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와 부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린이가 활쏘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어린이와 부모에게 충의교육을 하고 있다.

 


 

화합 한마당 행사를 하고 있다.

 


 

버스 안에서 사자소학을 교육하고 있다.

 


 

진주성 촉석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촉석루에서 임진왜란 진주성전투 설명을 듣고 있다.

 


 

귀곡 망향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귀곡동 가호서원 옛터를 조망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봉안)은 지난 8월3일~4일 어린이와 부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인 3일 정오부터 시작된 행사는 ▷참석자 소개 및 방 배정 ▷선비밥상 식사 ▷의병장체험 ▷물놀이 체험 ▷충의교육 ▷의병밥상 식사 ▷사자소학 교육 ▷화합 한마당의 순서로 진행됐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오전 8시부터 ▷의병밥상 식사 ▷버스 이동 ▷진주성 촉석루 일원 견학 ▷진양호 가호서원 옛터 견학 ▷물놀이 체험의 순서로 진행됐다.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는 가호서원논어학교(교장 정기민) ‘경남교육청 공모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충의교육과 의병장체험, 사자소학 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인격 형성과 지식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날 김해 장유에서 7세 어린이 정가원 양과 함께한 어머니 김희윤 씨는 “어제와 오늘 가호서원과 진주성과 진양호에서 많은 체험을 했고, 특히 활쏘기 체험과 화합 한마당 행사와 물놀이 체험은 애들에게 참으로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