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경내 추향 맞이 제초작업
마장현 기자
2019.08.07·1분 읽기·조회 19
예치기로 풀을 베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지난 8월5일 향교 경내에 제초작업을 했다. 이날 작업은 경남문화재돌봄재단에서 3명이 파견돼 실시했으며 예치기 등의 기구로 깨끗이 단장했다.
종전에는 향교를 관리하는 고직사가 풀도 베고 청소도 했지만, 최근에는 경남문화재돌봄 재단이 생겨 제초작업 등 향교의 시설 보수를 하게 됐다.
이날 구본근 총무장의는 빵과 음료수를 제공하면서 작업 관리자와 앉아 대담하고 격려했다.
추향 석전대제를 맞이해 경남문화재돌봄재단은 각 문화재를 돌며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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