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중국 중산대학 전통문화체험
김영제 기자
2019.08.12·1분 읽기·조회 18
입소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에서는 중국 광동성 중산대학생 34명이 8월9일부터 12일까지 향교에서 민속체험 후 경주시, 포항시 등을 답사했다.
이들은 미건 선생의 인솔로 9일에는 경주향교에서 1박을 한 후 2일차는 대성전 알묘를 시작으로 국궁, 윷놀이, 떡메치기, 다도체험 등을 하고, 야간에는 황리단길과 임시야시장을 방문했다. 3일차는 경주시를 관광하고 야간에는 임해전지, 월성, 석빙고, 첨성대를 답사했다. 마지막 12일 4일차는 경주시청을 방문하고 포항제철과 전통시장을 견학하게 된다.
이번 중산대학생의 경주향교 방문은 현재 타이완의 BLTI대학부원장인 한태현 교수의 적극적인 중재로 이뤄지게 되었으며 전 일정 동안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중산대학 관계자와 경주향교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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