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2019 성균관 문화관광 탐방
강막례 기자
2019.08.13·1분 읽기·조회 21

광주향교 김남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가인 명창이 공연하고 있다.
광주향교(김남전 전교)는 ‘전라 1000년 소·확·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2019년 성균관 문화관광탐방을 시작했다.
1박2일 6회, 1일탐방 3회 총 9회 실시하는 과정에서 8월13일에는 성균관 유림들로 구성된 서울 유림 33명이 광주향교로 왔다.
김남전 전교는 문회재에서 탐방단에게 광주향교에 오셔서 반갑다는 축하 인사를 했으며, 프로그램에 따라 인문학강좌로 조상열 광주대동문화 설립이사장이 ‘선비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테라그라피 체험이 있었으며, 저녁식사를 한 후에는 문회재에서 국악공연이 약 2시간 동안 열렸다. 다음날에는 무등산 주변 탐방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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