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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공기 2570년 추기석전 파임 총회

장부중
2019.08.14·1분 읽기·조회 12

울진향교 노만성  전교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울진향교(전교 노만성)는 8월13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원로, 임원, 성균관 임원, 유도회 임원, 전·현직 장의,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석전 파임 회의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 추기석전대제 의관파임에는 초헌관에 남경탁 전임 전교, 아헌관은 전이중 유림, 분헌관에는 노태선, 최준용 유림, 집례에는 전명환 유림, 대축은 장인열 유림, 알자는 홍덕표 유림이 선임됐다.

울진향교 노만성 전교는 “오는 9월7일 추기석전대제를 앞두고 있다. 정성스럽게 빚은 술을 받들어 올린다는 뜻으로 공자를 비롯한 선현들에게 문묘에서 정성껏 제례의식을 올린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파임 총회에 참여한 유림 여러분의 가정에 공부자의 인의예지신의 가르침으로 가화만사성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