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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원, 운곡제 및 한시백일장 열어

강호진 기자
2015.04.24·1분 읽기·조회 14

원창묵 원주시장이 초헌례를 행하고 있다.

 

원주향교 이동명 장의가 당하집례를 하고 있다.

 

강원의 얼 선양의 일환인 제10회 운곡제 및 추모운곡 전국한시백일장 대회가 지난 4월23일 원주 창의사에서 박순조 원주문화원장, 최성재 강원도의원, 전병선 시의원, 이은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운곡학회에서 주최하고 원주향교(전교 조용택)에서 주관했으며 원주시, 강원도, 한국한시협회에서 후원했다. 운곡제 봉행은 초헌관에 원창묵 원주시장, 아헌관에 조용택 원주향교 전교, 종헌관에 정환목 (사)운곡학회 대표이사가 맡았다.

(사)운곡학회는 전국 각지에서 운곡 원천석 선생을 기리는 서원이 창건되면서 2001년 창립되었으며, 선생의 청고정신을 강원의 얼로 승화하는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