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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마장현 기자
2019.08.16·1분 읽기·조회 18

 

김태균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8월15일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성기 신임 장의와 임정택 신임 감사가 처음으로 참례했다.

 

이날 헌관은 김태균 전교, 집례는 구본근 총무, 알자는 유상연, 집사자는 이환규 재무장의, 전성기 신임장의가 맏아 진행했다.

 

김태균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분향례에 처음으로 참례한 신임 장의와 감사 두 분을 환영한다. 신임 여성장의는 지역 행사롤 불참하게 되어 아쉽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