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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2019 빛고을 청년유림 심포지엄

한말 호남 의병활동과 위정척사운동<br type="_moz">

강막례 기자
2019.08.18·2분 읽기·조회 15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김남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호광 회장이 학생지부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방울재단 국악인들이 공연하고 있다.

 


 

 

임방울재단 국악인들이 공연하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기호광)는 8월18일(일)  광주공원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전국 유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빛고을 청년유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균관청년유도회 헌장 및 목적문 낭독(청년유도회 교육부회장 오병건 교수), 대회사(기호광 회장), 격려사(김남전 전교), 축사(김영근 성균관장, 정재훈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회장, 장병완 국회의원, 최경환 국회의원, 김병내 광주광역시남구청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남전 광주향교 전교는 격려사에서 "전국 원근 각지에서 찿아오신 전국 청년 유림지도자 여러분과 내빈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전국 성균관 유림지도자 학술발표는 선비정신 및 정신문화 보존과 계승에 의한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행사이다"라고 말했다.

 

1부 학술강연에서는 노성태 국제고등학교 수석교사가 '한말호남 의병활동과 광주정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2부에서는 오수열 광주유학대학 학장이 '유림정신과 항일투쟁(일제 침략시기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휴식 시간에는 국악공연이 있었다.

 

3부에서는 이권재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장이 '유림지도자의 길'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청년유도회 학생지부 창단식이 있었으며 기호광 회장이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 마지막 국악공연이 있었으며 행운권 추첨을 실시해 참석 유림들에게 상품을 제공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