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2019 성균관 문화관광탐방 3회차 실시
강막례 기자
2019.08.21·1분 읽기·조회 17

참여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 김남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수열 학장이 인문학 강좌를 하고 있다.

김다은 명창이 공연하고 있다.

테라그라피 체험에서 우수자를 선발하고 있다.
광주향교(김남전 전교)는 ‘전라 1000년 소·확·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2019년 성균관 문화관광탐방 3회차를 시작했다.
1박2일 6회, 1일탐방 3회 총 9회 실시하는 과정에서 8월20일에는 시민 33명이 참여했다.
김남전 전교는 문회재에서 탐방단에게 "광주향교에서 운영하는 문화관광탐방 프로그램에 참여차 광주향교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오셨으니 프로그램에 잘 참여하여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인문학강좌로 오수열 유학대학 학장이 ‘광주의 의병장과 역사’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이어 테라그라피 체험이 있었으며, 문회재에서 국악공연이 약 2시간 동안 열렸다.
다음날에는 무등산 주변과 장성 필암서원 탐방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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