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교육 후반기 개강
김영은
2019.08.23·1분 읽기·조회 15

김효열 전교가 향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경숙 강사가 종이팽이 접기를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종이팽이를 접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23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문막읍 동심의세계 어린이집 어린이 24명을 대상으로 2019년 후반기 이야기가 있는 인성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은 대성전에서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의 위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다음 동재에서 이경숙 강사의 주도로 감사에 대한 명상, 바른 마음 가짐, 바른 몸 가짐, 구연 마술, 꽃 팽이접기 체험과 투호례를 통해 겸손과 양보의 예(禮)를 배웠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1회씩 연중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동심의세계 어린이집 요청으로 정해연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