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심동섭 진주향교 상임원로, 진주노인대학(원)장 취임
정기민 기자
2019.09.02·2분 읽기·조회 37
심동섭 신임 학(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낙섭 진주교육지원청 진주교육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현찬 진주노인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신임 학장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상임원로는 9월2일 오전 진주노인대학(원)장에 취임했다. 진주노인대학은 500여 명의 대학생과 400여 명의 대학원생이 수학하고 있는 전국에서 명문 노인대학(원)이다.
심동섭 학장은 취임사에서 “요즈음 각처에서 ‘노인경시풍조’가 만연하고 있는데, 우리의 전통 효(孝) 문화와 도덕성을 회복하여 부모님과 노인을 공경하고 섬기는 건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신임 심동섭 학(원)장은 진주향교 전교와 경남유교대학 학장, 경남전교협의회 회장, 전국전교협의회 부회장, 유교신문 전국주재기자협의회 회장, 성균관 부관장을 거쳐, 현재 진주향교 상임원로와 성균관 고문으로서 유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현찬 진주노인회장을 비롯해 심낙섭 진주교육장,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 박종식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회장, 진주시 평생학습원장 등 900여 명의 학생과 내빈이 참석하여 심동섭 학(원)장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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