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통일어린이집 원생 대상으로 인성예절교육 실시
김영은
2019.09.04·1분 읽기·조회 15

이동명 강사가 콩 다식 만들기를 설명하고 있다.

남자 어린이들이 큰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어린이들이 콩 다식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문묘에서 성현들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9월3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통일어린이집 어린이 19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교육 및 다도예절(茶道禮節)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동명 강사의 지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법,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등 예절교육을 한 다음 남녀 큰절 하는 법을 가르치고 콩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을 체험했다.
만들어진 콩 다식을 메밀 차와 함께 시식을 한 후 대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 연중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통일어린이집 요청으로 박진영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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