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공기 2570년 추기석전제 봉행
박인우 기자
2019.09.08·2분 읽기·조회 15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초헌관(변광용 거제시장)이 내봉작으로부터 잔을 건네받고 있다.

대축(반춘식 장의)이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이 잔을 봉작에게 건네고 있다.

종헌관(이범석 거제면 농협장)이 잔을 올리고 있다.

동분헌관(김영상 장의)이 삼상향을 하기 위해 향을 건네받고 있다.

서분헌관(이재숙 장의)이 잔을 올리고 있다.

대축이 망료례로 축문을 불사르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헌관들과 전교, 찬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9월7일 오전 11시 향교 대성전에서 유림과 시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0년 추기석전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변광용 거제시장, 아헌관은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이범석 거제면농협장, 동분헌관은 김영상 장의, 서분헌관은 이재숙 장의가 맡았다.
집례는 김재익 장의, 대축은 반춘식 장의, 학생은 박상복 장의, 진설은 진재진 장의, 찬인은 신원수 장의가 맡았다.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인한 심한 비바람에도 참례한 모든 사람들의 협조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행사 후 점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김평철 전교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유림들이 참례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우리의 전통예절을 계승 발전하는데 모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