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공자 종손 및 초청인사 노성궐리사 고유제 및 기념식수
이기채 기자
2019.09.18·2분 읽기·조회 19

콩추이장 봉사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콩추이장 봉사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이광준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황명선 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콩추이장 봉사관 쪽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황명선 시장 쪽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공자 동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노성궐리사(모성회장 양철야)는 9월17일 오후 5시 30분 공자 79대 종손 콩추이장(孔垂長) 봉사관(대만 장관급 인사), 황명선 논산시장, 박병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이기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 외국 유교전문가 15명과 지역 유림등 50여 명이 참여해 노성궐리사 고유제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제 초헌관은 공자 종손 콩추이장, 아헌관은 황명선 논산시장, 알자는 정진명 노성향교 장의, 축관은 이광준 노성향교 장의, 집례는 양철야 궐리사 모성회장이 맡았다.
고유제를 마친 후 자리를 옮겨 공자 동상 앞에서 기념식수(배롱나무 2주)를 했다.
먼저 콩추이장 봉사관 기념식수에는 콩추이장 봉사관, 장샤오성 중화대성지성선사공자협회이사, 천타이쉬 지성공자기금회 집행장, 이육원 한국공자연구원장, 박홍영 한국공자학당이 함께했고, 황명선 논산시장 기념식수에는 이기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 남상일 노성향교 전교, 양철야 궐리사 모성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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