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 9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19.09.18·2분 읽기·조회 10

최병섭 남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기주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선종삼 남구지부 교화부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남부유림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최병섭)는 9월18 오전 11시 남구지부 유림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영춘 부회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먼저 가신 유림들을 위한 묵념, 문묘향배, 백록동학규 낭독(교화부장 선종삼), 회원 상견례, 회장 인사, 격려사, 기타사항, 교양강좌(강사 최기호 교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병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들판이 점점 물둘어 가고 있다. 단풍으로 서서히 산과 들도 물들어 가고 있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다. 항상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회장이 "바쁘신데도 항상 관심 갖고 남구회의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이 계셔서 남구회가 발전을 하고 있다. 항상 건강을 기원드린다"라고 격려사를 했다.
이날 교양강좌는 최기호 교수가 '유림상식(국가상징)'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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