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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큰나무 유치원 어린이 예학교실 열어

김영은
2019.09.19·1분 읽기·조회 12

 

김효열 전교가 어린이들에게 환영의 말을 하고 있다.

 

 

노금순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정애경 강사가 다식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식을 만들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9월19일 오전 10시 30분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관내 큰나무 유치원 어린이 25명을 대상으로 노금순 강사가 강의를 맡고 정애경 강사가 보조했다.

 

이날 교육은 공수법, 사자소학, 인사예절, 식사예절, 남여 큰절배우기에 이어 콩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예학 교실은 큰나무 유치원 요청으로 원유숙 원감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