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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어르신들의 복리증진·삶의 질 향상 기대”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 준공식 거행!<br type="_moz">

전남표 기자
2019.09.19·2분 읽기·조회 11

 

참석 내빈이 준공식 테이프을 자르고 있다.

 


 

준공식에서 김양호 삼척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삼척시청)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도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여가·건강·사회참여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추진한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 신축공사가 완료돼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은 9월19일(목) 오후 3시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 현지(삼척시 도계읍 도계우회로 72)에서 초청인사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17년 7월에 착공한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은 56억 원(폐광기금 47억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지면적 2,104㎡, 연면적 2,005.5㎡,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9월에 준공됐다.

또한, 건강생활지원사업, 평생교육문화지원사업, 사회참여지원사업, 노인권익증진 사업 등 어르신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교육 참여기회를 높이고,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제공하는 노인복지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

삼척시 이만섭 경로복지담당자는 “도계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도계노인복지관이 문을 열게 된다.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