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부산 충렬사 제415주기 추계제향 봉행
송진모 기자
2019.09.20·1분 읽기·조회 15
추계제향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충렬사 안락서원(시원장 박문장)은 지난 9월17일 오전 10시 충렬사에서 제415주기 추계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200여 명의 참례자들은 동래부사 송상현 충렬공, 부산진첨사 정발 충장공, 다대첨사 윤흥신공을 비롯한 24공신과 이름없는 군인과 일반 백성 등 93위에 대한 추계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지역 기관 단체장과 이도희 전교를 비롯한 부산유림, 일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김상두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사업국장의 집례로 초헌관 박문장 충렬사안락서원장, 아헌관 송정영 증경원장, 종헌관 김상로 증경장의를 비롯한 제관 집사 등 35명이 분정돼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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