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청년유도회, '대한민국 한혼 학술대회' 개최
김영제
2019.09.25·2분 읽기·조회 10

주낙영 경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경주지부(지부장 이진택)는 지난 9월23일 오전 10시 더케이호텔 대연회장에서 대한민국 한혼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의회 의원, 경주시의회 의원, 성균관 임원, 성균관유도회본부 임원, 전국 향교 전교 및 장의, 도내 청년유도회원, 경주유도회원, 경주여성·청년유도회원, 시민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경상북도, 경북도의회, 경주시, 경주시의회가 주최하고, 경주청년유도회가 주관했다.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주청년유도회장의 경과보고,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회장 인사, 경주시장 축사, 경주향교 전교 환영사, 경북청년유도회장 격려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이어서 화백정신 계승 신라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한혼 학술대회는 김복순 전 동국대 교수의 신라정신에 대한 발표, 이어 최영갑 성균관대 교수의 유교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에 대한 논문 발표가 있었다.
경주청년유도회장은 “화랑정신, 화백정신, 선비정신, 애민정신을 재점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으며 지역사회의 관광과 접목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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