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전남 예절지도사회, 순천향교에서 봉심
강막례 기자
2019.09.26·1분 읽기·조회 14

김화배 회장이 순천향교에서 봉심례를 올리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광주·전남 예절지도사회(회장 김화배)는 9월25일 순천향교(전교 유형춘)에서 대성전 봉심례를 참석 회원 25여 명과 순천향교 장의 5명이 함께 올렸다.
이후 김화배 회장은 '예절지도사의 발전 및 유림으로서의 자세'를 주제로 교양강좌 강의를 했다. 이어 기타 토의와 공지사항 등을 듣고 오찬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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