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시 단계동 행정복지센터,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김영은
2019.09.26·1분 읽기·조회 13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시 단계동(동장 정광화)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25일 오후 2시 엄병국 복지민원 팀장과 김기순 맞춤형 복지팀장이 원주시 단구로 68 황규환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주며 명예와 자긍심을 높였다.
이날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받은 황규환 국가유공자는 월남 참전 해병용사로 상이군경 6급2항 국가유공자이다.
단계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 유공자 91명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 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주며 예우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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