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유림, 성균관 추기석전 참례
김영은
2019.09.29·2분 읽기·조회 10

행사를 마치고 원주향교 유림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이 일본 아베정부 규탄 성명서을 낭독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9월28일 오전 10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 이영형, 원현식, 권욱경, 전용채 원로 장의, 김기선 감사,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채순자, 이동명, 진화은, 이경숙 강사, 안은숙 예절시연회 부회장, 일무 시연 팀원 등 남녀 장의 38명은 도포와 유건을 정제하고 성균관 대성전에서 봉행하는 공기 2570년 공부자 탄강 추기석전에 참례했다.
이날 추기석전에서 원주향교 소속인 최광경 성균관 전인은 서종향 분헌관, 김종호 성균관 전의는 동종향 봉로, 김광남 원주향교 의전차석장의는 서종향 봉작을 맡아 종사했다.
또한 명륜당에서 열린 인류의 스승인 공부자 탄강 기념식에서 강원도전교협의회장 김효열 회장(원주향교 전교)은 일본 아베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1,00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소리 높여 규탄했다.
이날 예절시연회와 장의, 유림들의 협찬으로 진행된 성균관 추기석전 참례 일정은 이광인 사무국장의 관리로 보람 있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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