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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주말 축제 및 행사 취소 및 무기한 연기

전남표 기자
2019.10.04·1분 읽기·조회 12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척시 곳곳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말에 예정됐던 축제 및 행사를 전면 취소 및 무기한 연기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삼척시는 10월5일부터 6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19 삼척 동해왕 이사부 축제」를 무기한 연기했다. 그리고 6일 예정됐던 「제8회 삼척 이사부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도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