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보수공사 완료
강창원 기자
2015.05.26·1분 읽기·조회 17

창원향교(전교 이정록)는 8개월의 공사 기간과 총 사업비 2억원(경상남도비 1억3천5백만원, 창원시비 6천5백만원)을 들여 고직사(고직사, 56.16㎡)와 전사청(전사청, 39.44㎡)을 정비했다.
이정록 전교는 유도회창원여성지부(회장 차윤자)에 고직사 및 전사청의 관리를 위탁할 예정이다. 차윤자 회장은 “여성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이 공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고직사는 향교 관리인의 살림집이고, 전사청은 향교의 제사를 맡아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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