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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전충사 제향

어기식 기자
2015.05.27·1분 읽기·조회 19

후손 및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제향을 올리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김복기)는 지난 5월21일 강릉시 저동 소재 전충사에서 후손 및 유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향을 올렸다. 이날 제향에 초헌관은 김학철 강릉시 부시장, 아헌관은 김복기 전교, 종헌관은 정도교 종인, 집례는 김남규 유림이 각각 맡았다.

전충사는 고려말 충신 포은 정몽주 선생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매년 음력 4월 상정일에 제향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