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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유학대학총동문회 추계 문화유적지 답사

강막례 기자
2019.10.08·1분 읽기·조회 10

 

문화공원 앞 인공폭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설사로부터 해설을 듣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광주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이동재)는 10월8일 50여 명의 회원과 함께 문화유적지 답사를 했다.

 

이번 답사에서는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악산(黃嶽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인 직지사(直指寺)’를 다녀왔다.

 

이날 진행은 총동문회 엄도영 총무국장이 맡아 일정을 자세히 설명했으며, 정회구 부회장이 진행을 맡았다.

 

이동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문화유적지 답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행은 3가지가 즐거워야 한다. 첫째, 입이 즐거워야 하고, 둘째는 눈이 즐거워야 한다. 셋째는 귀가 즐거워야한다고 들었다. 오늘 부족하지만 뜻깊은 문화유적지 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기억과 추억이 남은 답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