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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음악과 인문학 가호에 꽃피다!' 2019년 마지막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19.10.09·2분 읽기·조회 12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논어학교 교장이 농포 선생과 북관대첩비를 소개하고 있다.

 


 

윤광운 종부가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문행순 선생이 차와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변진우 연주자가 대금을 연주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10월8일 진주 백합로타리 클럽 회원 20여 명을 초청해 ‘음악과 인문학 가호에 꽃피다!’ 2019년 마지막 행사를 개최했다.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종손에게 듣는 ‘농포 선생과 북관대첩비’ ▷종부가 선곡한 ‘음악 해설과 감상’ ▷오현 문행순 선생의 ‘차 한 잔의 여유!’ ▷진주줄풍류보존회 변진우 씨의 대금 연주 ▷화합 한마당의 순서로 개최했다.

‘음악과 인문학 가호에 꽃피다!’ 행사는 가호서원논어학교(교장 정기민) ‘문화재청 문화재활용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 인근 지역민들이 음악과 인문학, 일인일색 공연 등을 통해 화합과 소통, 힐링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올해 세 번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