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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석전 女性 初獻官

최기순 기자
2013.09.15·1분 읽기·조회 27

 

강릉향교 추기석전대제에서  이영자 강릉시교육장 초헌관이 배위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權五潤)는 올해로 창건 700을 맞이하여 음력 8월丁日인 9월 8일 추기 석전대제를 거행했다.

이날 석전의 초헌관은 700년 강릉향교 역사상 최초로 여성인 이영자(李英子 )강릉시교육장이 맡았다. 아헌관은 권오윤 전교 종헌관은 김경택(金慶澤) 유림이었다. 분헌관 김기하(金基河) 유림 외 9명, 그리고 집례는 최규인(崔圭仁) 유림이 대축은 최기순(崔琪洵) 본지 주재기자가 맡았다. 

권성동(權性東)국회의원과 정인식(鄭仁植) 강릉경찰서장을 비롯한 유림과 시민  400여명이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