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이스라엘인 전통혼례 체험
김영제
2019.10.21·1분 읽기·조회 17

전통혼례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10월19일 오전 향교 삼호당에서 이스라엘인 28명을 대상으로 전통혼례 체험을 했다.
이들은 한복입기, 떡메치기, 다도체험을 하고 전통혼례 체험을 했다. 이날 신랑은 에리샤(76세), 신부는 쇼샤나(73세) 씨가 혼례 체험을 하고 안부, 시자 등은 모두 이스라엘인이 했다.
혼례 체험을 한 신랑 신부는 “천년고도 경주에 관광차 왔다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영원히 잊지 못 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