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강원도 항일 애국선열 합동추모제 제례 봉행
박춘택 기자
2019.10.22·2분 읽기·조회 12

헌관 및 집사방들이 서립해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10월22일 오전 11시 제24회 강원도 항일 애국선열 합동추모제 제례를 강원도 항일 애국선열추모탑 앞(춘천시 중도 내)에서 이종호 광복회강원도지부장을 비롯한 내빈, 유림, 광복회원,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추모제 헌관은 이종호 광복회강원도지부장, 집례는 유희만 장의, 대축은 박민선 장의, 도집사는 김상호 장의, 봉로는 서광석 장의, 봉향은 윤흥래 장의, 사준은 유연소 장의, 봉작은 유인규 장의, 전작은 정주섭 장의가 맡았다.
합동추모제는 식전공연으로 춘천의병아리랑보존회의 헌무, 청춘합창단의 합창, 개식, 국민의례, 춘천향교 제향, 헌화·분향, 추모사, 순국선열의 노래, 폐식 순으로 진행했다.
강원도 항일 애국선열 합동추모제는 일제 침략으로 국운이 암울한 시기에 국권회복과 민족의 자주 독립을 위해, 오직 국가와 민족 앞에 신명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높은 뜻을 받들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높이 추앙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지표로 삼고자 광복 74주년을 맞아 거행됐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