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전주 지역 선현지 탐방
송진모 기자
2019.10.23·2분 읽기·조회 17

김영만 부산본부 회장이 분향을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성서원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김영만)는 지난 10월22일 전주 지역에서 선현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선현지 탐방에는 이도희 동래향교 전교,박문장 충렬사 안락서원장, 송동록 충렬사 안락서원 무형문화재 전수장학회 회장,김인규 증경원장,박문현 증경원장,김상호 증경원장,구돈근 증경원장,양진만 증경원장,양연모 증경회장,김순희 부산여성유도회 증경회장,최영자 증경회장,김선영 부산여성유도회 회장,송명우 교육원장,김홍섭 부산유림소식 편집위원회 위원장,각 지역 지부 회장,각 국장 등을 비롯한 부산유림 122명이 참여했다.
버스 3대에 분승해 먼저 전북 무성서원을 방문했고, 이어 전주향교 유옥균 전교의 안내를 받아 대성전 봉심 고유례를 했다.
집례 김상두 부산본부 사업국장, 대축 최정화 동래향교 재무수석, 알자 김규상 금정지부 회장, 집사 정동일 동래지부 회장, 양덕진 해운대 지부회장, 박성복 서부지부 회장이 소임을 맡았다.
오찬을 함께한 후 경기전, 전주사고 등을 둘러보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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