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 북구지부, 제24회 도덕성 회복을 위한 청소년 예절교육 실시
강막례 기자
2019.10.25·2분 읽기·조회 11

유을렬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기호 강사가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유을렬)는 10월25일 오전 10시 50분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일신초등학교에서 5학년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범국민예의실천운동으로 4층 강당에서 청소년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유을렬 회장을 비롯해 원로, 고문, 부회장, 자문위원, 상임위원 등 30여 명도 함께 자리했다.
정환성 북구지부 총무부장이 사회를 봤으며, 개강식, 국민의례, 북구유도회장 인사, 예절교육(강사 최기호 자문위원), 폐강 순으로 진행됐다.
유을렬 회장은 인사말에서 "국화 향기 그윽한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에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가 주최하는 제24회 도덕성 회복을 위한 청소년 예절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광주 일곡동 일신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과 관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유이불학이면 노무소지’라는 말이 있다.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성장해서 아는 것이 없다’는 말이다. 오늘의 예절교육이 본인의 앞날에 값진 교훈이 되어 예절의 정체성 확립과 도덕사회 실천덕목으로 자아실현에 알찬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학교 당국의 훌륭하신 선생님의 교훈 아래 예의범절을 내가 먼저 실천하는 도덕사회로 계승하자"고 말했다.
이어 교육을 마치고 기념품을 전달하며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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