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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10월 정례회의

강막례 기자
2019.10.28·1분 읽기·조회 13

 

이종섭 모성회 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현호 부회장 겸 총무가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모성회(회장 성원제)는 10월28일 유림회관 2층에서 유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현호 부회장 겸 총무가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 낭독(이현호 부회장), 상견례, 회장 인사, 본회 현안토의, 축사(김남전 전교), 기타,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섭 전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원제 회장의 병고로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됐다. 빠른 쾌차 기원드린다. 군자는 화이부동이라고 했다. 남과 화목하게 지내지만 자기의 중심과 원칙을 잃지 않는 것이다. 우리 모두 이러한 가르침을 명심했으면 한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남전 전교가 축사를 하고 현안 토의 후 오찬을 함께하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