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2019년 울진향교 유림지도자 업무연찬
장부중
2019.10.31·1분 읽기·조회 13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진향교(전교 노만성)는 10월30일 오전 6시 원로, 임원, 성균관유도회 울진지부, 여성유도회, 청년유도회 등 33명이 부산광역시 기장군 소재 기장향교로 봉심을 다녀왔다.
기장향교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에 있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향교로 1996년 5월25일 부산광역시기념물 제39호로 지정됐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신상문,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세심문 등 7동의 건물을 보유하고 날로 번창하는 향교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고유제를 봉행하고 인근에 위치한 해상케이블카 등을 견학했다. 기장향교 신목동 전교는 “업무연찬을 위해 모든 일을 제쳐놓고 참석해 주신 귀한 걸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울진향교 노만성 전교는 “유림지도자의 업무연찬은 선진향교 유적지 답심으로 유림지도자들의 식견과 소양을 함양함으로써 화합과 소통에 기여하고 선비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